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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해운신문 올해의 인물’ 7인 선정
등록일 2018.12.27 조회수 2500

한국해운신문 선정 ‘2018 올해의 인물’ 시상식이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은 한국해운신문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해봉해양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있다.   

한국해운신문은 한국해운중개업협회 염정호 회장을 위원장으로 ‘올해의 인물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외항선사 부문에 KSS해운 이대성 사장, 협회단체 부문에 한국해양재단 이재완 이사장, 항만산업부문에 군산컨테이너터미널 김철성 사장, 여객선부문에 연운항훼리 정상영 사장(사진자료 우측 두번째), 국제물류부문에 하나로TNS 정연돈 사장, 해운중개부문에 STL글로벌 권순일 상무, 해봉 배순태 특별상에 고려대학교 김인현 교수 등 7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국해운신문은 매년 외항선사, 협회단체, 항만산업, 여객선, 국제물류 등 해운물류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선정해 그 노고를 치하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의 인물상’을 시행하고 있다.

여객선 부문 수상자는 지난해말 신조 카페리선을 투입한 연운항훼리 정상영 사장이 선정됐다. 정상영 사장은 1980년 흥아해운에 입사해 20여년간 근무하다가 지난 2004년 12월 출범한 연운항훼리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돼 무려 14년여간 연운항훼리를 이끌어온 전문경영인이다.

인천-연운항, 평택-연운항 등 2개 항로를 운항하고 있는 연운항훼리는 평택-연운항에 투입했던 선박이 잦은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정상영 사장은 중국 본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과감히 신조선 발주를 추진했고 지난해 3만 5187톤급 신조 카페리선 하모니윈강(Harmony Yungng)호를 인수한 이후 경영안정화를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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