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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야기 : 중국관광지

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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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암

시 북서쪽 교외의 광명산(光明山) 남측에 위치한 동굴로, 계림 최대의 종유동굴이다. 전체 길이는 약 2㎞ 정도 되지만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는 500m 정도이다. 굴을 따라 가다 보면 종유석의 기묘한 풍경에 매료되는데, 이곳의 석주들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아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하며 그 아름다움을 더 한다. 동굴 부근에 많은 장로초(長蘆草)가 자생해 있고, 이것을 사용해 피리를 만들어 불었다 하여 노적암이란 이름이 붙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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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우펑(독수봉)

'홀로 아름다운 봉우리'란 이름을 가진 독수봉은 남북으로 긴 성벽으로 둘러싸인 성유적 자리에 솟아있다. 높이 70m의 이 봉우리 부근은 본래 14세기 명태종 주원장의 조카 주수겸(朱守謙)이 지은 궁이었으나 지금은 성문만 남아 있고, 현재는 광서(廣西)사범대학이 자리하고 있다. 봉우리에 오르면 계림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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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채산

시의 북쪽에 가로놓여 있는 산으로, 일명 계산(桂山)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산의 암층이 횡으로 겹겹이 겹쳐져 있고, 각층마다 수목이 무성하여 마치 여러 색의 비단을 접은 것 같다 하여 첩채산이라는 이름을 붙여졌다. 정상 부근에는 풍동(風洞)이라는 동굴이 있는데, 동굴 벽에는 불상·그림·시 등이 새겨져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계림의 시내와 리장(麗江)의 모습은 독수봉에서 내려다보는 모습과 비교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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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보샨 (복파산)

계림 시내를 흐르는 리강(利江) 서쪽연안에 있는 산으로, 독수봉과 같이 시내를 내려다 보기에 좋은 장소이다. 모퉁이에는 후한시대의 복파장군(伏波將軍) 마원(馬援)을 제사지내는 정총사(定悤寺)가 있고, 아래쪽에는 환주동(還珠洞)이란 지하동굴이 있다. 환주동은 옛날 한 어부가 동굴을 밝히는 진주를 훔쳤다가 자신의 행위를 뉘우치고 이를 다시 갖다 놓았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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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산

중국인들이 계림에 와서 꼭 찾아보는 곳으로, 도화강(桃花江)과 리장이 합류하는 곳에 있는 거대한 바위산이다. 상비산이란 이름은 강으로 기어드는 돌산에 굴이 뚫려 있어 옆에서 보면 마치 코끼리가 코를 담그고 강물을 들이키고 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유래한 이름이다. 이 산의 정상에는 명대에 세워진 높이 13.5m의 보현보살탑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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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암공원

봉우리 7개가 마치 북두칠성 같다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길이 125m의 돌다리 화교(花橋)를 건너 공원으로 들어서면, 안에는 월아산(月牙山),칠성암(七星岩),낙타산(駱駝山) 과 같은 바위산과 계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동굴인 용은동(龍隱洞)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칠성암 종유동굴이 가장 유명하며, 길이 1㎞, 최대 폭 43m, 최대 높이 27m에 이르는 대규모 종유석 동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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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유람

계림관광의 절정은 뭐니뭐니해도 이강유람 이라 할 수 있다. 계림에서 양삭(陽朔)까지 약 80㎞ 되는 거리를 6시간 정도 유람하는 동안 여행객들은 아름다운 경치에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선착장에서 배를 타는 순간, 중국의 산수화 풍경속으로 빨려들어가 신선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소와 말이 모여있는 듯한 구우령(九牛嶺), 강을 향해 관(冠)과 같은 암동(岩洞)이 입을 벌리고 있는 관암유경(冠岩幽境), 부부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안고 있는 망부석(望夫石), 선명한 색실로 자수를 놓은 듯한 수산(繡山), 용머리 형상의 용두산(龍頭山) 등의 기암절벽이 끊임 없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 기암절벽은 파란 하늘, 혹은 안개 자욱한 신비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유유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게 한다. 리장유람은 물이 맑은 가을철이 가장 좋다고 하지만, 사계절 모두 나름의 멋을 지니고 있다. 봄에는 햇살이 내비치는 연한 자색 안개 속의 경치가 압권이고, 겨울에는 눈 내리는 강에서 삿갓 쓴 노인이 홀로 낚시하는 모습이 한 편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광주

광주는 광동성의 성도이며 중국 남부지방에서 가장 번성하고 규모가 큰 상업도시이다. 예로부터 대외 무역의 중심지였는데, 18세기 중엽 쇄국정책 중이던 청조가 서양열강에게 유일하게 개항했던 곳으로 지금도 중국의 남대문 역할을 하고 있다. '꽃의 도시'라고 불리는 광주는 아열대기후로 강우량이 풍부하고, 일년 내내 따뜻하다. 특히 주강의 삼각주는 땅이 기름지고 아열대기후로 농작물과 해산물이 풍성해 예로부터 번성했다. 광주가 유명한 또 하나의 이유는 하늘을 나는 것 중에는 비행기, 네다리 가진 것 중에는 책상, 바닷속에는 잠수함을 빼놓고는 다 먹는다는 중국인의 엄청난 식욕이다. 그런 이유로 광주는 중국 요리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요리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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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공원

광주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3개의 호수와 유명한 진해루(鎭海樓), 광주의 상징인 오양석상(五洋石象),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장, 손문기념비(孫文記念 ) 등이 있다. 진해루는 5층 누각으로 명나라 때인 14세기에 건축한 것으로 중국 전역에서도 가장 오래된 건축물 가운데 하나이다. 본래는 외적의 침입을 감시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는데,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공원 내에서 가장 볼 만한 것인 오양석상은 다섯 마리의 양을 새긴 석상으로 전설에 의하면 광동성은 옛날 빈곤한 땅이었는데, 신이 다섯 마리의 양에게 각각 한 가지씩의 곡식씨앗을 물고 내려오게 함으로써 오곡의 풍성한 땅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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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용사

남조시대 479년에 창건된 사찰로, 송대의 시인 소동파가 사찰 내의 여섯 그루의 용수(榕樹)나무를 보고 육용이라는 휘호를 쓴 것에서 그 이름이 연유되었다. 경내에는『화탑(花塔)』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탑이 서있는데, 높이 약 55m의 팔각형 건물로 겉보기에는 9층이지만, 내부는 17층으로 되어 있다. 탑의 구조는 다른 탑과는 달리 한 번에 올라갈 수 없으며, 2개층을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탑난간으로 나와 주변 경치를 살필 수 있다. 선종의 창시자인 인도의 승려 보리달마(菩堤達摩)가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그 후 그의 공덕 때문에 탑 안에 모기가 없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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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기념당

중국의 국부라는 손문을 기리기 위한 이 기념관은 1929∼1931년 국내외 각지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의 모금으로 세워졌다. 높이 5m에 8각형으로 되어 있으며, 안에는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회의장이 있고, 건물 앞에는 손문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그리고 홀 안 벽에는 민족적 특색이 있는 그림과 도안으로 꾸며져 있으며, 실내에는 기둥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건축공학 상의 일대 걸작을 보여준다.

북주

진(秦)시대부터 개발된 오랜 도시로, 당(唐) 중기부터 발전하기 시작하여 북송(北宋) 이후 복건성의 중심이 되었다. 대외 무역항으로서는 천주[泉州]가 쇠미한 명대(明代) 이후에 번영하였고, 청말(淸末)의 남경[南京] 조약으로 개항이 되었다. 중국 남동 연해의 주요 대외 무역항으로, 관두[琯頭]와 마미[馬尾]가 그 외항(外港)에 해당한다.

서호

진나라 태강(太康) 3년(282년)에 만든 인공호로, 항주의 서호를 본따 이름을 지었다. 이 인공호는 농업 관계용수를 위해 만든 것으로, 둘레가 2㎞ 정도 된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연꽃이 가득 피어 절경을 이루며, 호수 가운데의 섬에는 박물관이 있고 그 앞에는 임칙서(林則徐)의 거상이 세워져 있다.

임칙서 사당

청나라의 정치가였던 임칙서의 생가로, 아편전쟁 시 큰 활약을 했던 그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생가에는 임칙서 기념관을 꾸며 놓았고, 그 안에는 그의 서신문 등을 비롯한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하문

하문은 복건성 동남부의 구령강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문도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 도시로서 중국 10대 관광도시중의 하나이다. 명나라 이후 무역항으로 번성했으며, 청초(淸初)에는 정성공(鄭成功) 일족이 사명주(思明州)라 개칭하여 1680년까지 30년간 청에 항거하는 거점으로서 지배하였다. 1842년 남경조약[南京條約]에 의해 상해·광주 등과 더불어 5개항의 하나로 개항된 이후, 상해·홍콩·남양(南洋) 등지를 연결하는 중계무역항으로 크게 발전하였다. 현재 홍콩으로의 여객선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등지로의 화물 정기선이 있어 번화한 모습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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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서

고랑서는 샤먼 앞바다에 7백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면적 2㎢ 정도의 작은 섬이지만, 이국적인 건물이 많이 들어서 있는 그림같은 섬이다. 섬 전체가 온통 유럽인들의 별장 등으로 뒤덮여 여기가 중국인지 의아해 할 정도이다. 그 붉은 지붕과 도처에 무성한 수목과 화초가 기막히게 조화를 이루어서 푸른 바다와 함께 한층 돋보이게 한다. 꾸불꾸불한 오솔길을 따라 20분 정도 올라가면 용두암(龍頭岩)이라는 거대한 바위 앞에 다다른다. 그 옛날에 명장 정성공(鄭成功)이 이곳에서 수군을 지휘했다는 곳으로 맑은 말이면 대만의 지배하에 있는 금문도(金門島)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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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미학촌

문자 그대로 미를 모아놓은 아름다운 마을로, 전체2.83㎢ 면적에 4개의 전문학교와 중학교, 초등학교, 도서관 등이 있다. 거의 모든 건물들이 빼어나게 아름다우며, 특히 집미중학교는 이 지방 특유의 건축양식과 서구건축 양식이 절충되어 지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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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산 포대

샤먼대학에서 남쪽 해변의 약간 높은 언덕에 있는 호리산 포대는 샤먼항을 수호하는 요새로서, 1891년부터 5년에 걸쳐 만들어졌다. 포대 안에는 지금도 독일공장에서 제조된 거포 하나가 남아 있는데, 포신의 전장은 14m, 무게가 60톤이나 된다. 포대에서는 아름다운 바다 경치를 볼 수 있고, 멀지 않은 곳에서 대만영토인 금문도(金門島)를 볼 수 있다.

해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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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구

해남성의 성도로 인구가 약 27만 명 이며, 해남도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열대의 야자나무가 늘어서 있으며, 푸른 하늘과 강렬한 태양이 본토와 다른 이국적인 정서를 느끼게 한다. 해구에는 명나라 때의 지망관으로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의 존경을 받았던 해서(海瑞)의 묘와 당·송 시대에 이곳에 유배되었던 5명의 역사적인 인물인 이덕유(李德裕), 이강(李鋼), 조장(趙將), 이광(李光), 호전(胡銓)을 기리고자 지은 오공사(五公寺)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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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해남도에서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겨울휴양지로, 이국적인 풍경 때문에 하와이 혹은 남태평양의 어느 고도(古都)를 연상하게 하는 곳이다. 이전에는 교통편이 불편하여 사람들의 왕래가 뜸했으나 개방의 물결을 타고 고급호텔과 고층빌딩이 들어서고 있으며,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 중에 있다. 아름다운 해안이 인상적이나 역사적인 유적지는 찾아볼 수 없다.

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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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중화

심천 소인국이라고도 부르는데, 현재 세계에서 제일 큰 유람지로서 중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다. 모형을 모아놓은 테마파크로, 광대한 부지에 질서정연하게 배열되어 있어서 중국역사,문화,예술,고대건물양식과 각 민족의 고유한 풍습을 한곳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곳에는 세계 8대 기적이라 불리는 만리장성과 진시황 병마용이 있으며, 세계 최초의 천문대(고관성대), 목탑(응현목탑), 세계 최대의 궁전 (고궁)과 불상(낙산대불), 그리고 규모가 크고 아름다운 정원인 원명원, 중국 제일의 명산과 폭포(황과수폭포) 등이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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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민속문화촌

1991년10월1일 정식으로 오픈 하였고, 중국 최초로 각 민족의 민간예술, 풍습과 주거문화 등을 재현하여 중국 소수민족들의 생활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문화유람지다. 특히 민속촌 내에는 24개 소수민족의 주거문화가 재현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민속의상을 입은 남녀가 원곳곳에서 민속춤과 노래를 공연하므로 이를 감상하면서 각 민족의 독특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악양

호남성 북부 동정호 호반의 도시로 인구 44만에 지나지 않는 지방도시지만, 당나라 때의 시인 두보의 시『등악양루(登岳陽樓)』로 인해 중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관광지이다. 시가지가 그리 크지 않아 지도 없이도 길을 잃지 않고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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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루

동호연안에 서 있는 악양루는 높이 15m인 3층 누각으로, 당나라 때 이곳으로 좌천되어 온 재상 장설(張說)이 만들었지만 정작 이곳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바로 두보의 시『등악양루(登岳陽樓)』이다. 악양루는 무한의 황학루(黃鶴樓), 남창의 등왕각(藤王閣)과 함께 강남의 3대 명루로 꼽힌다. 3층으로 된 이 누각은 층마다 황금색 띠를 두르고 있는 모습이 우아하거니와 못을 하나도 쓰지 않고 지었기 때문에 구조 역학적인 면에서도 걸작이라고 한다. 누각 주위에는 왼쪽으로 삼취정(三醉亭)이, 오른쪽으로는 선매정(仙梅亭), 앞으로는 두보정(杜甫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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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호

중국에서 두 번째로 넓은 담수호로, 호수면적은 계절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정도로 수량변화가 많다. 춘추전국시대 이래 역대의 개간과 수리공사를 통해 오늘과 같은 호수를 형성했는데, 호남성 내의 농수(濃水), 상강(湘江), 원수(沅水), 자수(資水)의 4대 하천이 흘러들었다가 양자강으로 흘러 나간다. 그러나 동정호는 엄격히 이야기하자면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의미의 호수가 아니라 장강의 한 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장강의 물이 들어오고 나가고 있으며, 단지 그 형태가 호수처럼 보일 뿐이다. 호수 안에는 군산(君山)이라 부르는 조그만 섬이 떠 있어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군산에는 옛부터 내려오는 갖가지 전설이 묻혀있으며, 호반의 악양루에서 보면 마치『은쟁반 위에 놓인 푸른 조개』처럼 보인다. 이 섬에서는 중국의 명차로 알려진 은침차(銀針茶)와 관상용 죽림이 재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