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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야기 : 중국관광지

곤명

중국

곤명

베트남과 국경을 맞닿은 곤명은 중국 남단 운남성의 성도이며 해발 1,900m 의 운귀고원(雲貴高原)에 위치해 있다. 사계절 내내 꽃이 끊이지 않고 피어 꽃의 도시라는 별칭과 사시사철 온난한 기후 때문에 봄의 도시(春城)라고도 불린다.

여강

중국

여강고성

송조때 건립되었는데 지금까지 근 천년의 역사가 깃든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인 역사 문화지이다. 총면적은 7.425평방km이고 인구는 약 30만인데, 그 중 나서족이 57.5%를 차지한다. 수수하면서 고풍스러운 건축 풍격과 우아한 구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성내의 옥천수는 도시를 지나 많은 집들을 흐른다. 길마다 수로가 통하고 집집마다 문 앞에 푸른 물이 흐르고 있으며, 골목마다 작은 다리가 있고, 그 밑으로 맑은 물이 흐른다. 고성의 아름다움은 또한 그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진데 있다. 리장 고성은 <<고원의 옛 소주>>, <<동방의 베니스>>라는 칭호를 받고 있으며, 만은 여행객들이 고성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수수하면서도 고풍스럽고 자연적이며 우아한 이곳을 극찬하고 있다.

성도

성도는 사천성의 성도(省都)로, 예로부터 토지가 기름지고 천연자원이 풍부해 『天府(천부의 나라)』라고 불리웠다. 온화한 기후로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하며, 강우량이 풍부하고 땅이 매우 기름지다.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문화의 성으로, 삼국시대에는 촉한의 도읍지였고 오대십국 때에는 전촉, 후촉의 수도였다. <三國志演義>의 후반부의 배경이 되는 곳이지만 그들이 패배한 후에 정복자들이 도읍지의 흔적을 깨끗이 없애 버려 안타깝게도 유적은 남아 있지 않다.

중국

두보초당

당대의 유명한 시인 두보가 살았던 곳으로 성도시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 두보는 47세 때 안사의 난을 피하여 760년부터 이곳에 초당을 짓고 4년 동안 거주하면서 240여수의 시를 지은 곳이다. 지금 보존되고 있는 초당의 넓이는 20㏊가 조금 넘지만,지금처럼 넓어진 것은 1500년과 1811년에 확장공사를 했기 때문이다.. 경내에는 대해(大懈), 시사당(詩史堂), 공부사(工部祠), 사능초당(沙陵草堂)의 석비 등의 건축과 많은 문화재가 있다.
중국

우후츠

성도시 남쪽에 자리한 무후사는 촉한의 승상 제갈량(공명, 181∼234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진 영안원년(304년)에 창건된 것으로, 제갈량이 죽은 후의 시호인 충무후(忠無侯)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경내에는 유비전(劉備殿), 제갈량전(諸葛亮殿), 촉한의 문/무관 28위의 동상 및『제갈고(諸葛鼓)』라 칭해지는 동고(銅鼓) 등의 문화재가 있다. 특히 제갈고는 제갈량이 남쪽을 정벌할 때 북으로 낮에는 이 북을 두드려 밥을 짓고, 밤에는 이것을 두드려 경보를 냈다고 한다. 정문을 들어서면 나오는 유비전(殿)에는 황금색 유비의 상이 안치되어 있고, 제갈공명의 정치·군사 사상이 담긴『융중전(隆中殿)』이라는 액자가 걸려 있다. 한쪽에 떨어져 있는 제갈량전에는 그의 문장과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이 액자에 담겨 걸려 있다.

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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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삼협

중국 최대의 대하이자 세계의 3대 하천인 양자강은 사천 대분지에 모여들어 중경에서 가릉강과 합류, 거친 물결이 구당협(瞿塘峽)과 무협(巫峽)을 거쳐 서릉협(西陵峽)으로 빠져나간다. 장강삼협이란 바로 이 세 협곡을 일컫는 말로, 『삼국지』의 주무대였으며, 이백(李白), 두보(杜甫), 소동파(蘇東坡) 등이 자신들의 시에 배경으로 삼았던 곳이다. 삼협 중에서 가장 물살이 거센 곳이 무협으로, 그 폭이 30m 밖에 안되어 양자강의 거센 물결이 빠져나오는 소리가 10리 밖에서까지 들릴 정도로 요란하다. 장강삼협은 구당협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구당협의 총길이는 33㎞, 협곡의 강폭은 150m, 양쪽 산봉우리는 1∼1.4㎞에 달한다. 구당협을 벗어나 무협까지는 물살이 느리며, 무협 12봉을 감상할 수 있다. 무협은 주변의 기이한 봉우리와 깎아지른 절벽이 볼 만하며, 산이 높고 골이 깊어 수증기가 흩어지지 못해 생긴 구름안개가 절경을 이룬다.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것이 서릉협으로 여울이 많고 물살이 세며 암초가 많은 곳으로 내려갈 때는 쏜살같고 올라갈 때는 마치 사다리를 오르는 것처럼 더디다.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유적지

한국이 해방되던 해인 1945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에서 27년 동안 독립투쟁을 전개해왔던 임시정부가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곳이다. 1995년 8월 11일에 복원되어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라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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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싸

중국 서북부에 위치한 라싸는 서장자치구의 구도로 이국적인 정취를 연출하는 곳이다. 라싸는 해발 3,650m로, 세계적인 높이를 자랑하는 산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고산병에 걸리기 쉬우며, 비행기로 이곳에 도착한 사람은 희박한 공기를 마시며 숨가빠 한다. 그러나 이런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라싸는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데, 하늘이 푸르고 1년 내내 햇살이 강해 '일광성(日光省)'이라 불린다. 이곳은 라마교, 즉 티벳불교의 성지이기 때문에 관광의 포인트는 라마교 사원에 있다. 라마교는 대승불교의 밀교로서 경전도 대승불교의 불전일 뿐 아니라, 불상 석가관음상 등으로 표정이나 형태가 기이한 것이 많지만 그것은 호법신, 수신불이라는 점을 예비지식으로 알고 있으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